[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유아인이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로 큰 사랑을 얻고 있는 가운데, 귀여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유아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가”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폰의 ‘페이스타임 (Face Time)’을 이용해 영상 통화를 시도하는 유아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용불가’라는 메시지와 함께 훈훈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유아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유아인 인스타그램
사진 : 유아인 인스타그램

마치 남자친구와 영상통화를 하듯 수수한 민낯을 드러냈음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여심을 저격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아인과 페이스타임.. 나였으면...” “유아인이랑 통화하는 사람 누구?! 부럽네” “유아인 이러고 영상통화하면 심쿵하다 못해 쓰러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아인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