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슈퍼주니어 려욱과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MBig TV’는 ‘Mobile’에서 ‘Big’한 재미와 가치를 담아 시청자들에게 기존에 본 적 없는 특별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MBC의 모바일 전용 콘텐츠다. MBig TV의 대표 콘텐츠 ‘꽃미남 브로맨스’는 연예계 남남 절친들을 발굴해 그들이 나누는 솔직한 우정 스토리를 담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뷔&김민재, 지코&최태준에 이어 세 번째로 출연한 려욱과 박형식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려욱과 박형식은 지난 15일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차량으로 함께 이동하며 ‘절친’들만 나눌 수 있는 은밀한 이야기로 큰 화제를 불러온 바 있다.
려욱과 박형식은 오랜만에 놀이공원을 방문해 놀이기구를 타며 바쁜 일상에서 탈출해 사적인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형식은 대범하게 놀이기구를 탑승한 반면 려욱은 공포에 질려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려욱과 박형식은 급강하로 착지하며 물보라를 일으키는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예상보다 훨씬 많은 물벼락에 려욱과 박형식은 흠뻑 젖어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려욱과 박형식의 좌충우돌 놀이공원 데이트는 오늘(17일) 밤 11시에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튜브의 MBig TV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꽃미남 브로맨스’는 매주 화, 목요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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