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젠틀맨리그’에서 최면수사가 언급됐다.
17일 방송된 tvN ‘젠틀맨리그’에서는 ‘과학수사의 A부터 Z까지 알려주마!’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순을 잡은 최면수사에 대해 소개됐다.
강호순을 잡기 위해 현금 인출과정을 목적한 15명을 최면 수사해 몽타주를 만들어낸 것. 최면 수사를 통해 만들어낸 몽타주로 범인 강호순을 검거했다고 전했다.
몽타주는 전체적인 조화 보다 눈코입의 생김새를 봐야 한다고 들은 MC들은 이진우 기자의 얼굴이 평범하다고 언급했고 이광기와 정태우와 닮았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젠틀맨리그'는 본격 무비올리지(movie+knowledge) 프로그램으로 김일중, 김새롬이 대한민국의 핫한 현안들을 영화를 통해 젠틀맨들과 풀어본다. 목요일 오후 7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