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정글의 법칙’ 속 몸짱 남매 전혜빈과 매드타운 조타가 핫 보디를 뽐냈다.

전혜빈과 조타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토털 스포츠 브랜드 아레나(ARENA)의 래시가드를 입고 화보를 촬영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사진=그라치아 제공

생생한 정글 느낌을 위해 전혜빈은 2주 동안 혹독한 식이조절로 준비했다는 전언. 완전한 집중을 위해 촬영 전날에는 다른 스케줄을 잡지 않았다. 탄탄한 몸과 다채로운 포즈가 화보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유도 선수 출신의 조타도 촬영 현장에서 운동을 하며 멋진 포즈를 고민했다.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를 통해 친분이 있는 전혜빈에게 살갑게 대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기도 했다.

사진작가 김외밀과 함께 한 이번 화보는 ‘그라치아’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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