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랩퍼 '한해'와 함께 출연한 걸그룹 '레드벨벳'이 신곡 '7월 7일'에 대한 앵정을 드러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3월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신곡 발표가 되지 마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걸그룹 '레드벨벳'과 신예스타로 떠오르는 랩퍼 '한해'가 출연해 최근 근황에 대해 소식을 전해 팬들의 귀를 사로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지금 레드벨벳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면서 "2015년 최고의 뮤직비디오로 덤덤이 뽑혔다더라. 신곡 7월7일도 기대된다'며 레드벨벳을 소개했다.
이에 레드벨벳은 "사실 '7월7일' 곡이 타이틀곡이될지 몰랐다. 그냥 좋은 곡이라 생각했는데 나중에 소속사에서 너희 타이틀곡이라고 하더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 것. 그러자 DJ 김태균은 "웬디시는 에릭남이랑 '봄인가봐'로 1위도 했더라"고 언급했고, 이에 웬디는 "레드벳벳 신곡으로 오늘 다시 컴백했다."며 "신곡 '7월 7일' 많이 사랑해달라."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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