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4월의 신부' 리사가 웨딩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가수 리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날림을 위해 고생해주신 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사진=리사 인스타그램

사진 속 리사는 하얀색 브이넥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 긴 면사포를 날리고 있다. 고급스러운 미모와 행복한 예비 신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리사는 오는 4월 11일 연예기획사 키노33 엔터테인먼트의 이규창 대표와 백년가약을 맺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