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신민아가 매력적인 파리지앵으로 변신했다.

신민아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4월 1호의 커버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사진=그라치아 제공

이번 화보는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됐다. 신민아는 지난 8일 2016 가을/겨울 파리패션위크 ‘발렌티노’ 컬렉션에 초대돼 한국 대표로서 아름다움을 뽐낸 바 있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장률 감독의 차기작 영화 ‘삼인행’ 카메오 출연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