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이국주와 한채아가 육중완 결혼 선물을 만들었다.
18일, 오후 11시 5분부터 MBC 1인 가구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에서 이국주와 한채아는 이국주의 집에서 모여 향초 만들기에 도전했다.
오늘 149회 방송에서 이국주는 뜨거운 물에 왁스를 중탕하면서 향초 만들기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육중환의 결혼 축하 파티를 위해 합동 선물 만들기를 시도했다.
특히 이국주는 왁스를 중탕하는 물에 계란을 동시에 삶았다. 두 사람은 한 편으로는 향초를 만들면서, 다른 한 편에서는 계란을 삶아 먹으려는 계획이었다.
한채아는 익은 계란에 대해 "바로 찬물에 담가야 한다. 나는 소금 안 찍어 먹고, 물에 소금을 뿌려서 익혀 먹는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삶은 계란 먹방을 선보이면서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이었다.
이어 두 사람은 식은 왁스를 향초 용기에 부어 모양을 만들었다. 한채아는 향초 용기를 창가로 옮겨 선물을 완성했다.
또 이국주는 향초 이외에 다른 결혼 선물로 야관문을 준비했다. 이국주는 야관문에 대해 "참 좋은 것인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채아는 야관문에 호기심을 보였다. 두 사람은 소주에 야관문을 넣고 야관문 술을 만들며 설레 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김영진 기획 / 최행호 이지현 연출)'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의 리얼리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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