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

'능력자들' 트로트 능력자가 출연해 자신의 트로트 덕력을 테스트 받았다.

18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MBC '능력자들'에는 트로트 능력자가 출연 자신의 능력을 공개했다.

이 날 트로트 능력자는 여러 곡의 트로트 음악을 함께 듣고 어떤 트로트들인지 맞히는 능력테스트를 받았다.

동시에 3곡이 플레이 됐고, 이를 들은 초아는 “너무 어려워요”라고 말했다.

이후 능력자는 ‘첫차’,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 ‘무시로’라고 적었고 정답과 일체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MBC '능력자들'
사진: MBC '능력자들'

이어진 4곡 테스트에 능력자는 집중해서 귀를 기울였고, 한영은 “두 개밖에 안들려”라고 말하며 포기를 했다. 4곡을 전부다 작성한 능력자는 ‘뱀이다’ 청춘을 돌려다오‘ ‘올래’ ‘차표 한 장’을 적었고, 놀랍게도 정답이었다.

흥에 겨운 능력자는 세리머니로 트로트를 따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능력자들’은 취미와 즐길 거리가 사라져 삭막해진 대한민국의 숨은 능력자들을 찾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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