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뱀뱀의 여동생이 중앙대학교에 입학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20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4남매 중 유독 공부를 잘하는 뱀뱀의 여동생 베이비가 중앙대학교에 입학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뱀뱀의 모친은 어릴적 뱀뱀이 게임을 너무 많이해서 걱정스러웠지만 이후 춤을 배우고 생활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사진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사진 :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방송 캡처

뱀뱀은 “엄마가 비를 좋아해서 비 때문에 춤추게 됐다”며 “그래서 비 커버댄스 대회에 나가서 1등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JYP오디션 보라고 해서 갔는데 그때 계기로 연습생으로 가게 됐다”며 갓세븐으로 데뷔할 수 있었던 것이 모두 어머니의 노력 덕분이라고 전했다.

뱀뱀의 모친은 “형은 다쳐서 그때 오디션을 못 갔다”고 아쉬워했지만 뱀뱀은 “작은 형은 아직도 춤 선생님”이라며 여전히 춤을 추고 있는 작은 형에 대해 언급했다.

형제들을 칭찬하던 뱀뱀의 모친인 여동생을 가리켜 “베이비는 공부 잘하지”라고 지적했다.

뱀뱀은 이에 “베이비 빼고 다 공부 못해요”라며 “얼마 전에 중앙대학교 들어 가게 됐다”고 밝혀 모두의 축하를 받았다.

뱀뱀은 자신의 여동생이 “이제 한국에 가서 공부할 것”이라며 자랑스러워했다.

잭슨은 뱀뱀의 가정사에 “이 가족을 너무 존경한다”며 “어머니 혼자 4남매 키우는 게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뱀뱀의 집에서 잠을 청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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