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개그콘서트’ 안소미가 양상국을 거절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촉즉발’ 코너에서는 장기영, 양상국, 양선일, 김기열, 정해철, 안소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정해철은 “삐끗했지 말입니다”라며 안소미에게 어깨가 아프다고 토로했고 안소미는 “이 파스를 붙이고 또 아프면 의무대로 오도록”이라고 전했다.

사진 : 개그콘서트
사진 : 개그콘서트

이때 양상국은 배가 아프다고 소리를 질렀고 안소미는 약을 건네며 식사 후 하루 세 번식 먹도록 지시했다.

이에 장기영은 “어떤 군인이 하루 세 번씩 먹습니까?”라며 확인하러 한번 가보겠다고 했고 양상국은 “수작부리지 말라오”라며 자신이 가보겠다고 했다.

이에 안소미는 양상국에게 “개수작 부리지 마십시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 KBS2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