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소녀시대의 전 멤버 제시카가 KBS Drama '뷰티바이블 2016 - S/S'로 국내 컴백을 앞둔 가운데, 녹화 후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KBS Drama '뷰티바이블 2016 - S/S'는 생활밀착형 뷰티 정보와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프리미엄급 뷰티 비법을 철저한 검증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패셔니스타로 알려지며 20~30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혀온 제시카와 김재경, 허영지가 MC를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제시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rst day in the books. 첫 녹화 끝 #뷰티바이블2016SS”라는 글과 함께 첫 녹화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플라워 원피스를 입고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는 제시카의 표정이 담겨있다. 제시카는 입술을 쭉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상큼한 매력과 동시에 귀여운 느낌을 전하는 제시카의 셀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시카 드디어 방송에서 볼 수 있겠네” “제시카 잘해라. 항상 응원한다” “제시카 의상같은것도 궁금했는데... 재밌겠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시카, 김재경, 허영지가 호흡을 맞추는 KBS Drama '뷰티바이블 2016 - S/S'는 오는 4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