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앳나인필름
사진 = 앳나인필름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영화 '글로리데이'가 개봉을 맞아 지수, 김준면, 류준열, 김희찬 등 주연 4인방의 개성 넘치는 모습이 담은 청춘 캘리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글로리데이'는 스무 살 친구 넷이 처음 떠난 포항 여행에서 뜻밖에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닮았다. '앵그리맘' '발칙하게 고고'의 지수, '응답하라1988'에 출연했던 류준열, '치즈인더트립' '미세스캅2'에서 볼 수 있던 김희찬과 그룹 엑소의 리더 김준면(예명 수호)가 출연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글로리데이' 측이 18일 공개한 스페셜 포스터는 주연 4인의 모습에 손 글씨 카피를 얹은 청춘 캘리 포스터다. 인생 가장 아름다운 스무 살 네 청춘의 모습을 담담한 흑백톤과 이에 대비되는 손 글씨 카피로 담아내 강렬한 인상을 준다. 이번 청춘 캘리 포스터는 CGV 아트하우스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최초 공개된 이후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어 화제다.

한편 '글로리데이'는 24일부터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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