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드디어 뱀뱀의 집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치앙마이의 마지막 일정으로 코끼리 센터를 방문하고 방콕으로 향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들은 앞서 섭외 단계에서 잭슨으로부터 전해들은 뱀뱀이 어머니에 선물한 집에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어둑한 저녁시간에 마을에 도착한 멤버들은 뱀뱀의 집을 보고는 좋다고 입을 모았다.
뱀뱀은 이같은 관심이 수줍은 듯 “그거 매달내야해요”라고 말해 의문을 자아냈다. 뱀뱀은 잠시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 듯 하다 “대출”이라고 말하며 “나눠서 내야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알베르토는 “그래도 대단해”라며 어머니를 향한 뱀뱀의 효심을 칭찬했다.
이어 멤버들은 “세윤이 형은 도대체 언제오는거야”라고 궁금해하며 집으로 발길을 옮기고 있었다.
하지만 때마침 밖의 시끄러운 소리에 문을 열고 나온건 다름아닌 유세윤이었다.
유세윤은 능청스레 뱀뱀의 집 문을 열고 나오며 “어세오세요”라며 멤버들을 맞이했다.
뱀뱀 역시 이에 당황한 듯 “우리가 먼저 출발했는데”라며 집안으로 발길을 옮겼다.
한편 이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는 뱀뱀의 우월한 유전자 가족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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