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황치열이 근황과 함께 글로벌한 인맥을 과시했다.

20일 황치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자경 누나를 만났어요. 어릴적 영화에서 보던분을 .. 영광이였어요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황치열이 홍콩 배우 양자경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치열은 턱시도를, 양자경은 독특한 디자인의 하얀 드레스를 입어 우아함을 뽐냈다. 게다가 황치열이 전수한 듯한 손가락 하트모양을 깨알같이 따라해 외외의 귀여운 매력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이날 황치열은 양자경, 장경부, 빅토리아 베컴, 코코리까지 각국의 스타들과의 친분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사진:황치열 인스타그램
사진:황치열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황치열, 이제 온전한 글로벌 스타로 발돋움 하나?" "황치열, 중국에서 완전히 성공했네" "황치열, 꿈이 이뤄지고 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치열은 중국판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에서 빅뱅의 '뱅뱅뱅', 박진영의 '허니', 중국가수 왕리홍의 '개변자기' 등으로 연승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