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생활의 달인'에 자전거의 달인이 소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자전거 묘기의 달인 이성근(44·경력 28년)씨는 현란한 자전거 실력을 뽐내며 등장했다

사진 : 생활의 달인
사진 : 생활의 달인

이날 방송에 출연한 자전거 달인은 5-6년 전 도전했던 허들 넘기에 다시 도전했다. 44살이 된 달인은 약간을 주저하며 도전에 임했으나 성공적으로 허들 넘기를 선보였다.

이어 달인은 종이컵을 넘어뜨리기에도 성공했으며 ‘서태지와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담긴 CF에서 서태지의 대역을 맡았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달인은 “적지 않은 나이긴 하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까요 도전하는 마음은 잊지 않고 살아갔으면 좋겠어요”라고 전했다.

SBS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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