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영화 '커터'에서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남자 고등학생으로 변신한 최태준과 김시후가 여심을 사로잡는 화보를 공개했다.
영화 '커터'의 주연이자 충무로를 대표하는 훈남 배우 최태준과 김시후는 최근 코스모폴리탄과 만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21일 공개된 화보에서 두 배우는 귀여운 면모와 카리스마 가득한 반항아 적인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따뜻한 봄이 느껴지는 밝은 컬러의 스트라이프 재킷을 입은 최태준과 김시후는 미소년 같은 훈훈한 비주얼을 선보였고, 라이더 재킷 의상으로 갈아입은 사진에서는 반항기 가득한 터프한 상남자의 모습으로 변신해 여심을 흔든다.
최태준과 김시후가 호흡을 맞춘 영화 '커터(감독 정희성)'는 술에 취한 여자들이 사라지는 밤, 그들을 노리는 검은 손길과 그 속에 말려든 고등학생들의 충격 살인 사건을 그린 범죄 드라마. 그동안 보여주지 않던 서늘하고 냉정한 캐릭터 ‘세준’으로 변신한 최태준과 믿고 보는 연기력을 바탕으로 섬세한 감정표현을 그려낸 ‘윤재’ 역의 김시후의 만남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오는 30일 개봉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