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송중기와 안보현의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임광남 역을 밭은 배우 안보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8%?!! 30% 가자. 태양의 후예. 분장팀. 의상팀 스탭 누나. 동생. 친구들. 정말 뿌듯하겠다. 한번 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활관에서 다정하게 선 송중기와 안보현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귀엽게 브이를 한 채 군복을 입었음에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얼굴을 거뭇하게 분장했음에도 불구하고 훈훈한 미모를 뽐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안보현은 시청률이 20%를 넘은데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얼굴만 봐도 훈훈하고 행복합니다” “태양의 후예 진짜 재밌습니다. 인생 드라마입니다” “태양의 후예 때문에 진짜 못살겠네. 눈이 훈훈하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3일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30%를 넘어서 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