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수형 기자]'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홍진영과 함께 출연한 가수 에릭남이 글로벌 인맥에 대해 겸손한 모습을 보여 또 한번 호감남으로 등극했다.

출처: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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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월 2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매주 목요일 코너인 '특별 라이브'에서 특별 게스트로 여심을 사로잡는 꿀 성대 가수 에릭남과 발랄한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음반에 대한 소개 및 자신의 근황에 대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클로이 모레츠가 에릭남 노래를 직접 홍보해줬다는 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이에 에릭남은 "클로이 모레츠가 최근 한국에 와서 노래를 들려줬더니 많이 홍보해주더라"며 "미국에서 조금 홍보가 된 거 같긴 하다"고 대답한 것.

뿐만 아니라 그는 클로이 모레츠와는 연락을 가끔 하는 편이다. 최근에는 바바라 팔빈이 한국에 와서 문자를 주고 받았다"며 "주로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고 대답하면서도 이외에는 잘 모른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 청취자로부터 "서래마을에서 영어만 쓰는 걸 봤다. 한국말 못하는 줄 알았다"는 문자에, 에릭남은 "한국말 좀 한다. 많이 늘었다"고 센스있게 받아쳐 팬들의 호감을 자아냈다. .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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