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톱스타 고소영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24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고소영은 1인 기획사 형태로 함께 일했던 테티스를 떠나 웰메이드 예당과 전속계약을 체결한다.
수많은 러브콜 속에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새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과 손을 잡게 된 고소영은 오랜 공백을 끝내고 연기 활동을 재개할 전망이다.
웰메이드 예당에는 현재 배우 유동근 전인화 부부, 오연서, 류화영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1992년 KBS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화려하게 데뷔,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톱스타로 자리매김한 고소영은 2007년 SBS '푸른 물고기' 출연 이후 9년간 연기 활동을 쉬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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