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가수 에릭남과 함께 출연한 가수 홍진영이 몸매 망언을 터뜨려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출처: SBS
출처: SBS

오늘 3월 24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서는 매주 목요일 코너인 '특별 라이브'에서 특별 게스트로 여심을 사로잡는 꿀 성대 가수 에릭남과 발랄한 매력으로 팬들을 사로잡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해 음반에 대한 소개 및 자신의 근황에 대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은 "가장 좋아하는 음식으로 떡볶이 순대 튀김이다."고 입을 열면서 "제가 먹는걸 원래 엄청 좋아하는데 컴백할 때 살빼느라고 정말 힘들었다"며 다이어트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그녀는 "m방송사에서 맛집 찾는 방송하면서 몸무게가 몇 키로씩 막 쪘다. 하루 찍는데 하루에 다섯 여섯 끼씩 먹으니까 살이 막 찌더라."며 명품몸매로 알려진 그녀가 자신의 몸매에 대해 망언을 터뜨린 것.

이어 그녀는 "그래도 안무가 많아서 괜찮다. 원래 항상 율동수준으로 췄는데 이번 신곡의 안무는 여태까지 한 것중에 가장 많다"고 언급하면서 "하필 한 살 더 먹었을 때 이걸 했을까 후회스럽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메인 라디오인 '두시탈출 - 컬투쇼 (이하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