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서강준이 호주에서 근황을 전했다.

서강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에서 음식을 먹고 있는 서강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고개를 살짝 숙인 채 상큼한 미소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강준 인스타그램
사진 : 서강준 인스타그램

서강준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나가 호주에서 유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종영 후 인터뷰, 화보 촬영 등 각종 스케줄을 마친 후 누나를 만날 겸 휴식을 취하러 호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호주에서 봤다는 얘기 종종 올라오던데 서강준 맞구나” “서강준 이왕 간 거 잘 쉬다와” “서강준이 동생이라니 누나 부럽네요. 저 얼굴을 매일 보다니..”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강준은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편에 출연, 정글에서도 독보적인 미모를 뽐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