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배우 이상윤이 해외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배우 이상윤과 강예원이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이상윤의 해외 팬클럽에서 꽃바구니를 보내왔다. 이에 박경림이 “이상윤 해외 팬 연합에서 보냈다.”고 하자 이상윤은 “몇 개국이 연합된 걸로 알고 있다. 대만, 말레이시아, 미국도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외국어로 인사를 부탁하자 “Hello. nice to meet you(헬로우. 나이스 투 미트 유)”라고 간단한 인사를 전하며 수줍은 미소를 보여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상윤과 강예원이 호흡을 맞춘 영화 ‘날 보러와요’는 도심 한복판에서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감금된 여자 수아(강예원 분)와 그녀의 사연에 관심을 갖게 된 시사프로 나남수(이상윤 분) PD가 밝혀낸 믿을 수 없는 진실에 대한 충격실화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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