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작곡가 라이언 전이 '프로듀스101' 소녀들의 마지막 곡을 프로듀싱 한다.
Mnet 관계자는 24일 오후 헤럴드POP에 "'프로듀스101'의 파이널 곡이 25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 곡은 라이언 전이 프로듀싱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이언 전의 곡이 최종으로 선발된 11인의 데뷔곡이라는 보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결정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라이언 전은 이효리의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를 통해 데뷔한 뒤 다양한 뮤지션들의 프로듀싱을 맡아왔다. 또 '프로듀스101'을 통해서는 '핑거팁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프로듀스101'은 총 45개 연예기획사 소속 및 개인연습생 등 101명이 출연, 이중 걸그룹으로 활동할 11명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방송분까지 101명 중 35명이 생존했으며 오는 25일 방송에서 추가 탈락자가 발생한다. 걸그룹에 합류할 최종 11명은 오는 4월 1일 가려진다.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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