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화려한 유혹' 캡처
MBC '화려한 유혹' 캡처

[헤럴드POP=김종효 기자]주상욱 차예련 열애설 속 과거 주상욱 차예련 키스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과거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에서 격렬한 키스를 나눴다.

'화려한 유혹' 1회에서 신은수(최강희)는 남편 홍명호(이재윤)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강석현(정진영)의 딸인 강일주(차예련) 결혼식에 도우미로 잠입한 뒤 강석현의 서재로 숨어들었다. 이 곳에서 은수는 암호 같은 편지와 명호와 석현이 함께 찍은 사진을 발견했고 남편의 죽음에 점점 더 큰 의문을 갖게 됐다.

이어 서재를 빠져 나온 은수는 강일주와 형우(주상욱)의 키스를 목격했다. 형우를 구하기 위해 권무혁(김호진)과 정략결혼을 택한 일주가 형우와 마지막 키스를 나누고 있었다.

주상욱과 차예련의 격렬한 키스는 1회부터 공개돼 폭풍 전개를 예고했다.

한편 주상욱 소속사 메이딘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불거진 주상욱 차예련 열애설과 관련해 헤럴드POP에 현재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