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인생에 관한 영어 명언에 관심이 모아졌다.

마더 테레사는 ‘멀리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는 쉽다. 가까이 있는 사람을 사랑하기란 항상 쉬운 것만은 아니다. 기아로부터 사람들을 구제하기 위해서 한 움큼의 쌀을 주는 것이 자신의 집에 있는 이의 외로움과 고통을 덜어주는 것보다 더 쉽다. 당신의 집에 사랑을 가져다 주어라. 가정이야말로 우리의 사랑이 시작되는 곳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It is easy to love the people far away. It is not always easy to love those close to us. It is easier to give a cup of rice to relieve hunger than to relieve the loneliness and pain of someone unloved in our home. Bring love into your home for this is where our love for each other must start.)는 영어 명언을 남겼다.

더불어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이 강모연(송혜교 분)의 머리를 묶어주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 태양의 후예
사진 : 태양의 후예

이날 시진은 바빴을 모연을 걱정하면서 시진은 모연의 머리를 묶으려고 시도했다.

이에 모연은 자신이 해도 된다며 부끄러워했고 시진은 “원래 연애라는 게 내가 해도 되는 걸 굳이 상대가 해주는 것”이라고 했다.

이에 모연은 나중에 시진이 해도 되는 것을 자신이 해 주겠다고 약속했다. 그때 모연에게 택배가 왔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모연은 택배를 찾으러 가겠다고 나섰다.

이에 시진은 “택배 왔다고 나버리고 가는 겁니까. 택배야 나야?”라고 물었고 이에 모연은 “당연히 대위님이죠”라며 택배를 찾으러 뛰어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