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젠틀맨 리그’에서 독감과 감기의 차이점이 소개됐다.

24일 방송된 tvN ‘젠틀맨리그’에서는 ‘인류를 위협하는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혀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독감과 감기의 차이점에 대해 소개됐다.

사진 : 젠틀맨리그
사진 : 젠틀맨리그

이날 송대섭 요원은 독감과 감기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했다. 독감은 일반적으로 독한 감기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독감의 원인은 인플루 엔자 바이러스로 근육통을 동반한 38도 이상의 고열이 나타난다.

반면 감기는 200여 종의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며 37도 이하의 미열의 증상을 보인다.

이어 송대섭 요원은 바이러스를 퇴치하기 위해 조심해야할 생활 습관들을 소개했다. 기침할 때 손으로 입을 가린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손가락 끝으로 누른다, 배우자의 손을 자주 잡는다, 휴대전화를 자주 닦지 않는다, 1회용 마스크를 2번 연속해서 쓴 적 있다, 손을 10초 이내에 씻는다, 회식 때 술잔 돌리기를 한다, 얼굴을 자주 만지는 편이다, 손톱을 입에 무는 습관이 있다, 다른 사람의 펜, 라이터를 자주 빌린다 등의 생활 습관을 조심해야 하다고 전했다.

한편, ‘젠틀맨리그’는 본격 무비올리지(movie+knowledge) 프로그램으로 김일중, 김새롬이 대한민국의 핫한 현안들을 젠틀맨들과 풀어본다. 목요일 오후 7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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