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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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종효 기자]이봉원이 과거 임미숙에게 프러포즈를 했다는 사실이 폭로됐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채널A '아내가 뿔났다-남편 밥상'에서 이봉원의 숨겨진 과거가 공개됐다. 이날 이경애는 그동안 숨겨져 있던 이봉원의 과거를 폭로해 촬영장을 술렁거리게 만들었다. 과거 이봉원이 김학래의 아내인 임미숙에게 프로포즈를 했었다는 것이었다.

다양한 사업에 발을 들인 경력이 있는 이봉원은 과거 성인 시트콤, 유아용 한글공부 비디오 제작부터 카페, 연기학원 등의 사업을 했다. 당시의 기억을 회상하며 이봉원은 “(연이은 사업 실패로) 아내에게 늘 미안하다”고 고백해 촬영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어 요식업에 눈을 뜬 이봉원은 특별한 사람들을 만났다. 바로 중화요리로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CEO 김학래와 퓨전음식점을 직접 운영하고 있는 이경애였다. 이봉원은 김학래와 이경애에게 요식업 컨설팅을 받았다. 이봉원과 김학래-임미숙의 숨겨진 삼각관계는 이번주 '아내가 뿔났다-남편밥상'을 통해 공개된다. 3월 24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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