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이 케이블TV방송상에서 채널부문 대상을 받았다.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Korea CableTV Awards 2016(케이블방송대상)' 열렸다.
이날 tvN은 올해 신선될 채널부문대상을 받았다. 약 250여개 케이블 채널 중 시청률, 매출, 사회공헌도 등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기 때문.
수상자로 나선 이명한 본부장은 "올해 tvN이 10주년이 됐다. 10년이 됐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 아직 10살 된 아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하겠다. 10살짜리 아이가 더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케이블방송대상은 국내 유일의 유료방송 통합 방송대상으로, 지난해 케이블TV를 뜨겁게 달궜던 방송작품과 출연자를 대상으로 한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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