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송해, 조우종, 이경규가 본격적인 일본 여행을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서 송해, 조우종, 이경규가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는데 이경규는 박명수의 매니저에서 탈출해 희희낙락인 듯 했다.

일본여행을 시작한 송해, 조우종, 이경규. 이경규는 박명수의 매니저로 지냈던 세월을 떠올리면서 "박명수하고 다닐 때하고 천지차이다"라며 송해, 조우종 쪽 멤버로 들어와야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를 돌아봐'
'나를 돌아봐'

이경규는 조우종에게 사탕을 먹여주면서 "형님하고 나한테 욕먹고"라며 말장난을 해 폭소케 했다.

그리고 조우종은 "저희 가는데가 구라시키라는 곳이예요" 라며 역시나 말장난을 해 웃음을 자아냈고, 나갈 때는 통행료 줘야 할 거라는 이경규의 말에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이더니 이내 카드를 찾아 쭉 직진했다.

그러나 일반과 카드로 나뉘는 톨게이트에서 조우종은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이경규에게 한 소리 듣고나서야 일을 제대로 해 폭소케 했다.

한편, kbs 예능 프로그램 ‘나를 돌아봐’는 내가 했던 행동들을 똑같이 겪어보며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 보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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