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한채아가 화보 포즈 연습에 매진했다.

25일, 오후 11시부터 MBC 금요 예능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된 150회에서 한채아는 오토바이에 올라타 배꼽티를 입고 촬영하는 화보 촬영 준비를 하게 되었다.

오늘 방송에서 한채아는 화보 촬영에 임하기 전에 전지현의 화보 촬영 컷을 찾아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예뻐? 다 가졌어"라고 말하며 부러워했다.

사진:나혼자산다 한채아
사진:나혼자산다 한채아

이어 한채아는 화보 촬영 준비를 위해 "굶자"고 말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내일 매거진 촬영 현장이 있는데, 촬영날보다 촬영 전날이 더 힘들다. 오로지 내일을 위해서 하루를 써야 한다."라고 말했다.

프로페셔널한 자세랄 가진 한채아는 하루 전날부터 화보 시안을 보며 포즈 연습에 매진했다. 그는 전신거울을 보면서 '나홀로 포즈 취하기'에 심취했다. 머리를 쓸어 올려보기도 하고, 뒤태를 강조하기도 하면서 섹시한 포즈를 연습한 한채아는 "배만 가리면 된다"라고 말했다.

그는 화보의 대세인 설현을 언급하며 그의 포즈를 따라하기도 했다. 다이어트가 시급해진 한채아는 힙업 운동을 찾아보다가 '당나귀 킥'을 시도했다. 한 번만에 실패한 그는 무릎을 움켜 쥐면서 "이거 어떻게 하는 거냐"라고 말하며 자조했다.

한편, '나혼자 산다(김영진 기획 | 최행호 이지현 연출)은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했다.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에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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