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기영이 예술구를 선보였다.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이기영이 예술구를 선보이려 했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기영이 3쿠션 예술구 시범을 보이기 전 예상경로를 설명하는데, 마음에 드는 채팅이 올라오면 30만원의 큐대를 선물하겠다 말했다.

마리텔
마리텔

어려운 공인 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데 한 박자 쉬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공을 한 번 툭 치면서 "이거 안돼 이거 안돼"라며 고개 저었다.

결국 이기영의 예술구가 실패하고, 이기영은 "죄송합니다. 그래도 응원 열심히 해주시면~"이라 부탁했고, 누리꾼들은 못 본 척 할테니 다시 해달라며 착한 시청자로(?) 거듭났다. 이어 김태원이 예술구를 치면서 "300도 치는.."이라 말하는데, 이기영은 그렇지 않다며 부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특별히 선별된 스타가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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