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금주 전국 날씨에 관심이 모아졌다.
28일 월요인은 더욱 따뜻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28일 서울 낮기온은 5도가량 올라서 18도까지 높아질 것을 보인다.
이 정도면 4월 중순에 해당하는 봄날씨이지만 아침에는 서울 기온이 4도에 머무는 등 일교차가 크게 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주 내내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할 것으로 예측됐다. 낮동안에는 예년수준을 웃도는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8일은 우리나라 고기압의 영향권에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이나 내륙 곳곳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메마른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8일 아침기온은 대부분 지방이 예년 수준과 비슷하게 출발하겠다. 서울 4도, 대구 3도, 대전 1도로 출발하겠고 낮기온은 대부분지방이 20도 가까이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18도, 대구 19도, 전주도 19도까지 높아질 전망이다.
금주 전국 날씨는 맑은 날이 많겠지만 화요일에는 중서부지방에, 목요일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봄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