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뱀파이어 탐정' 출연진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28일 OCN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 공식 페이스북엔 드라마 출연 배우 이준, 이세영, 오정세, 이청아가 시청률 공약이 적힌 피켓을 들고 있는 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
'뱀파이어 탐정' 제작진은 '첫 방송에 빠질 수 없는 것! 바로 시청률 공약! 시청률 3%가 넘는다면~ 탐정 사무소 3인방은 직접 사건 해결을! 요나팀은 헌혈 캠페인을! 배우님들이 공약 지킬 수 있도록 10분 후 ?#?뱀파이어탐정?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배우들의 공약을 언급, 호기심을 모았다.
이제 막 첫 선을 보인 '뱀파이어 탐정'은 시청률 3%를 목표로 한다. 이준, 이세영, 오정세가 들고 있는 스케치북엔 '시청률 3% 달성 시, 사건 의뢰를 받아 '뱀파이어 탐정'에서 해결해드리겠습니다'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이들은 또 의뢰비로 본방사수 인증샷을 요구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정세는 '뱀파이어 탐정 시청률 3%면 요나 팀 다 같이 일일 헌혈 캠페인을!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며 공약을 내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