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1박 2일’이 상승된 수치로 2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은 전국 기준 16.8%를 기록, 일요 예능 중 코너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0일 방송분이 기록한 14.8%에 비해 2.0%P 상승한 수치. 이날 ‘1박 2일’에서 김종민은 알파오와 오목 대결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2위는 MBC ‘복면가왕’에게로 돌아왔다. ‘복면가왕’은 16.3%를 기록하며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지난 주 방송분의 13.5%보다 2.8%P 상승한 이날 ‘복면가왕’에서 스피카 김보형, 송소희, 최재훈, 최성원의 얼굴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3.1%, SBS ‘K팝 스타 5’가 12.2%, MBC ‘진짜 사나이’가 10.0%, SBS ‘런닝맨’이 5.4%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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