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비정상회담'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한 장문균이 장위안의 ‘효’ 관련 발언에 대해 다른 입장을 내비쳤다.
3월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중국 특집엔 일일 비정상인 장문균, 마국진, 조이경이 출연했다.
앞서 장위안은 "발을 씻겨주는 여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며 효에 대한 가치관을 설명했다. 그러나 이에 장문균은 "효는 표현하는 방식이 다양하기 때문에 내가 행복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효라고 생각한다"며 같은 중국인이지만 다른 효 사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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