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는 가수 이효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28일 제주도에서 생활하는 자연주의 예술가들의 모임 '트라타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쉐프를 소개합니다. 소길댁 이효리님"이라는 글과 '#트라타카 #일일레스토랑 #채식식당 #쉐프 #이효리 #trataka #vegetarian #lunch #greenday'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하얀 반팔 티셔츠에 청색 앞치마를 두르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그녀의 뒤로 보이는, '톰톰카레'라는 글귀가 적힌 소담한 가게가 그녀의 일일 레스토랑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심플한 면보로 만든 미니 커튼과 이색적인 조명등으로 꾸며진 레스토랑은 정감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트라타카 인스타그램
사진:트라타카 인스타그램

또한 이효리도 여전한 미모와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압도되는 느낌을 준다.

앞서 이효리는 그녀의 제주도 집을 방문한 연예인, 지인들에게 정갈한 솜씨로 훌륭한 요리를 내어줘 종종 화제가 되곤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효리, 제주도 가면 우연히 마주치고 싶은 분" "이효리, 너무 예쁘다" "이효리, 일일 레스토랑 궁금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