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Mnet '프로듀스 101' 측이 스폐셜 방송이 전파를 탈까.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1일 최종 걸그룹 멤버 11인이 가려지며 종영한다.
29일 한 매체는 '프로듀스101' 종영 후 약 4주동안 스폐셜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Mnet 관계자는 이날 헤럴드POP에 "'프로듀스 101'의 스핑 오프 프로그램을 기획 중인 건 맞지만, 정확한 내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한 걸그룹은 4월12월까지 총 4곡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또 이들의 매니지먼트는 YMC엔터테인먼트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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