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정겨운이 결혼 2년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배우 정겨운은 지난 3월 22일 서울가정법원에 아내 서모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은 8일 뒤인 30일 알려졌다.
이와 관련, 정겨운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30일 헤럴드POP에 "정겨운이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게 맞지만 배우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그 이상은 잘 알지 못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추후 정겨운의 연예 활동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겨운은 3년간 열애 끝에 지난 2014년 4월 결혼에 골인했지만 결혼 2년 만에 파경에 이르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