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배우 김소현이 KBS 드라마 ‘페이지터너’ 촬영 현장에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KBS 드라마 ‘페이지터너’는 천재적인 감각을 지닌 피아노 천재와 불도저 같은 성격을 지닌 한 운동선수가 불의의 사고로 인해 지금까지와는 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청춘들의 성장 드라마다.
김소현은 KBS 새 드라마 ‘페이지터너’에서 한 번도 피아노과 1등 자리를 내놓은 적 없는 피아노 천재이자 까칠하고 도도한 학생 ‘윤유슬’역을 맡았다. 그러나 촬영 현장에서는 어김없이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어다.
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페이지터너 #윤유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있는 김소현이 머리 위에 책을 올려놓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책을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균형을 잡으면서도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소현 정말 귀엽다” “김소현 드라마는 꼭 보게 된다” “김소현 엉뚱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