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꽃보다 청춘’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근황을 전했다.
4월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서 ‘쌍문동 4인방’이 아프리카 여행에서 돌아온 이후 다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먼저 도착한 멤버는 고경표였다. 이후 안재홍이 잇따라 모습을 드러냈다. 나란히 앉은 안재홍과 고경표는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고경표는 “형 지금 촬영하고 있느냐”고 물었고 안재홍은 “5월에 시작한다”고 답했다.
이후 안재홍은 “사극을 준비하고 있는데 너무 살이 쪄서 말을 죽일거냐고 물어보더라”라며 “제작진들이 당근을 사오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고경표는 “나는 방귀를 그렇게 뀐다”라며 “아프리카에서 편하게 방귀 뀐 버릇이 그대로 남아서 큰일이다”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고경표는 “후배들하고 있는데도 방귀를 뀐다. 그래서 애들이 방귀 뀐거냐고 물어본다”며 “근데 나는 내가 지금 방귀 뀌었느냐고 되묻는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도착한 박보검은 “요즘 학교 다닌다”고 말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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