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에릭남이 자신의 아침 생활을 공개했다.
1일, 오후 11시 5분부터 MBC 1인 가구 예능 '나혼자 산다'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된 151회에는 새 멤버로 '훈남' 두 명이 등장해 이국주를 설레게 했다.
두 명의 멤버는 바로 '갖싶남' 에릭남과 '힙합 청년' 크러쉬였다. 이국주는 두 명의 훈남을 보면서 "국주 심쿵해"라고 말하며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에릭남은 한남동에 위치한 깔끔한 1인 하우스를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기상 과정을 영상으로 보여주면서 "이사 온 지 한 달 되었다"라고 집을 소개했다.
에릭남의 아침은 커피로 시작했다. 그는 "하루 커피를 다섯 잔 마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에릭남은 인터뷰에 임하면서 "미국에서 태어나서 학교 다 졸업하고, 컨설팅 회사에서 일했다. 봉사활동하다가 한국 오디션 보고 여기에 오게 되었다"라고 방송인이 된 계기를 설명했다.
커피를 마신 에릭남은 본격적인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아스파라거스를 볶아내며 호텔 조식 느낌을 물씬 냈다. 고기와 빵, 토마토를 구워 낸 에릭남은 CNN 뉴스를 틀어 놓고 식사를 하면서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의 한 장면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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