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근희 기자]'프로듀스 101' 연습생들의 데뷔 평가 곡 'Crush'가 공개됐다. 1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마지막 회에서 연습생들의 데뷔 평가 곡 연습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기희현은 안무를 쉽게 따라 하지 못하는 김소혜를 가르쳐줬다. 김소혜는 “희현 언니는 다이아 때 쳐다보지도 못했는데, 언니가 춤을 알려주는 게 대박이었어요”라며 감격스러운 맘을 전했다.
그런가하면 김소희의 안무를 도와준 사람은 JYP의 전소미였다. 김소희는 “소미가 진짜 많이 알려줬어요. 은인이에요. 은인”이라며 소미를 언급했다.
이어 김소희는 “11인이 결정되는 무대인데 소미가 저를 안 알려줬으면 1도 안 늘었을거예요. 1도”라며 전소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희현이와 소미 중 누가 절 잘 가르쳐주냐는 제작진에 질문에 김소희는 “당연히 소미죠”라고 외쳤고, 김소혜는 “희현 언니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소혜는 “제가 살면서 제일 열심히 한 거거든요,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했다.
김소희 또한 “그 무대에서 포텐이 터져서 꼭 잘됐으면 좋겠어요”라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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