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사진:공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공승연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3월31일 공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자신을 위해 팬들이 마련한 이동식 카페차량에서 컵에 사인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차량 옆엔 공승연의 모습을 담은 현수막이 걸렸고 뜨거운 종이컵을 감싸기 위한 홀더에도 그녀의 얼굴으 새겨져있다.

공승연의 앞엔 그녀가 출연하는 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대본이 놓여있다. 촬영 도중 팬들이 준비한 카페차량에서 한 숨 돌리는 모습이라는 후문. 팬들의 깜짝 선물에 감동을 받은 공승연의 얼굴에서 환한 미소가 피어나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공승연, 드라마 촬영 힘내세요" "공승연, 불빛에 비춰지니 더 예쁘다" "공승연,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4월1일 공승연은 '테이의 꿈꾸는 라디오'에 출연해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 송중기와 주원을 꼽아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