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net '프로듀스101'
사진: Mnet '프로듀스101'

[헤럴드POP=박근희 기자]'프로듀스 101' 연습생들의 마지막 수업이 공개됐다. 1일 방송하는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마지막 회에서 트레이너들과 연습생들의 마지막 연습 장면이 전파를 탔다.

안무 트레이너 가희는 “진짜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배윤정은 “잘돼야 우리 면이 살아, 몇 달 동안 고생했는데, 연습들은 잘했어? 좀 보자”라고 고 물었다.

1조의 연습 과정을 본 배윤정은 “이거 얼마나 연습했어? 하루했지? 정말 잘했어”라며 폭풍칭찬했다.

이어진 2조의 무대를 보고 가희는 “많이 손 봐야겠다”고 답답해했고, 배윤정 역시 “어설프게 하면 안돼, 소혜야”라고 말했다. 잠깐만 야 소희야, 넌 안무를 무시하고 걸어가면 어떻게해. 애들이랑 박자 맞춰서 해야지“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배윤정은 “얘들아 마지막이잖아, 잠 줄여서라도 내가 못하는 거 채워야 할 것 같아. 소혜야, 언니들, 동생보다 2~3배는 연습해야해. 소희야, 춤이 너무 안돼. 언니는 네가 춤을 이렇게 버버거워 하는지 몰랐어”라며 설명했다.

이어진 보컬 트레이닝에도 혹평을 계속됐다. 제아는 “근데 너네 지금 이렇게 하면 안되겠는데”라고 운을 뗐다.

연습을 마무리 하며 치타는 “생방송날이 만우절이잖아, 거짓말처럼 잘했으면 좋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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