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춘사영화상 시상식 트로피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한국영화감독협회서 주최하고 에이치엘이 주관하는 2016 춘사영화상 시상식은 기존 이미지를 바꿔 새롭게 부활하는 춘화 영화제로 삼성동 코엑스 오드토리움에서 4월5일 열린다.
2016 춘사영화상은 중국 활동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홍수아, 유영식 감독이 사회자로 나서며 김세훈 영화진흥위원장, 강수연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최용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 민병록 영화평론가,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등 많은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여기에 수상후보인 감독 임권택, 이준익, 오승욱, 최동훈 장재현, 김성제, 홍석재, 배우 정재영, 김혜수, 조진웅, 전도연, 배성우, 오달수, 김옥빈, 라미란, 장나라, 변요한, 유아인, 박서준, 강하늘, 박소담, 홍종현 등이 참석 예정이다. 또 클라라, 박민우, 임은경, 김강현등 많은 배우들이 자리를 빛낸다. 축하공연은 팝페라 신인그룹 파라다이스 디아씨가 무대에 오른다.
특히 ‘사도’로 2015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낸 유아인과 ‘내부자들’로 재기에 성공한 이병헌의 맞대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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