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욱씨남정기 윤상현이 시청률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1일 오후 경기도 파주 원방스튜디오에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욱씨남정기' 출연 중인 배우진 윤상현, 이요원, 황찬성, 임하룡, 김선영, 손종학 등이 참석했다.
윤상현은 시청률 2%를 넘은 것에 대해 16회까지 간다면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윤상현은 '욱씨남정기'와 동시간대 방송중인 tvN '기억'에 대해서는 "작전을 잘못 세운 것 같다"면서 '시그널' 이후에는 조금 더 유쾌한 드라마를 찍었다면 좋았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욱씨 웃기고 현실성있고 아주볼만해''이거 재밌는데..응원합니다 윤상현씨 귀엽게 나오시더라구요''남과장이 억울할때 내가 다 억울함''겨울새 찌질이가 어느덧 국민 찌질이가 되었다고 한다 찌질연기 갑''윤상현의 찌질연기는 인간문화재 급이야''매회 남정기가 넘 웃기네요.재밌게 보고있습니다'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