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캡쳐
사진:JT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욱씨남정기’ 이요원과 김선영이 홈쇼핑에 도전하기로 했다.

4월1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팝업스토어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자축하는 ‘러블리 코스메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러블리 코스메틱’은 백화점 창고에서 물건이 사라진 우여곡절을 딛고 결국 브랜드 홍보에 성공했다. 일찌감치 ‘매진’을 알렸던 것이 소비자들 입장에선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던 것.

결국 ‘러블리 코스메틱’의 토닥토닥 라인은 기대치보다 120%의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옥다정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백화점에 이어 다른 채널을 통해 판매 통로를 이어가기로 한 것. 옥다정의 과제를 들은 한영미(김선영 분)은 “다른 채널보다 홈쇼핑이 제일 반응이 빠르긴 한데”라고 혼자 읊조렸다.

이를 들은 옥다정은 “나도 동의한다”며 “홈쇼핑 라인들 남정기(윤상현 분)이 제대로 찾아봐 줘라”라고 주문했다.

옥다정이 자신에게 호의적인 모습에 한영미는 내심 좋으면서도 남정기에게 “나에 대해 옥다정에게 무슨 얘기 했느냐”고 묻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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