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연예가중계' 카이, 크리스탈 커플의 첫만남부터 열애까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주상욱-차예련 커플에 이어 엑소 카이-에프엑스 크리스탈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1일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한 연예매체의 파파라치에 포착되며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바로 열애를 인정하며 역대급 아이돌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 : KBS2 '연예가중계'
사진 : KBS2 '연예가중계'

카이, 크리스탈은 2007년 SM 연습생으로 처음 만나 친구이자 선후배로 친분을 쌓아왔으며, 최근 두 사람은 가수 생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며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와 크리스탈은 쉼틈없는 해외 일정 투어에도 불구하고 시간을 쪼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카이의 경우 미국과 캐나다, 인도네시아 등을 돌며 엑소 멤버들과 함께 월드투어에 나섰으며, 크리스탈 또한 지난 2월 에프엑스 멤버들과 일본 단독 콘서트를 펼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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