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정글의 법칙에 설현이 등장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 드디어 설현이 등장했다. AOA의 멤버, 대세를 만들어가는 여자 아이돌 설현은 정글로 출발하면서 "모르고 가는게 더 재미있을 것 같아 통가에 대해 알아보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된 207회에 첫 출연한 설현은 찬성, 성종, 이훈과 함께 시드니 공항에서 먹방을 선보였다. 그녀를 보는 이훈은 "설현이가 컨디션이 제일 좋다"라고 말하면서 그의 체력을 칭찬했다.

사진:정글의 법칙 설현
사진:정글의 법칙 설현

이어 네 사람의 후발대 합류 멤버들은 공항에서 경비행기를 타고 생존지로 출발했다.

경비행기 안에서 이훈은 설현의 미모를 칭찬하며 "아무것도 안 해도 이렇게 예쁘다"라고 말했다. 또 이훈은 귀여운 막내 여동생 같은 설현을 놀리면서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선발대 멤버들은 생존지에서 '코코넛 크랩탕' 요리를 만들며 후발대 멤버를 기다리고 있었다. 뒤늦게 조리 현장을 찾은 OB팀의 고세원과 전혜빈은 YB팀이 건넨 크랩살을 맛보면서 그 맛을 극찬했다.

다음주 방송에서는 선발대 멤버들과 함께 후발대 멤버들의 생존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설현은 선발대 및 후발대 남자 멤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면서 뭘 해도 예쁘냐는 극찬을 받게 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설현은 정글 미녀의 면모를 보이면서 카메라를 향해 키스 세례를 퍼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바다를 배경으로 S라인의 래쉬가드 명품 몸매를 선보일 설현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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